- 짧은 감상
- 2009/10/27 10:10
미치겠다.이 책. 너무 웃기고 예리하다.왜 이렇게 재미있는 소설을 이제야 읽게 된 것일까.짧은 감상을 쓰기 위해 컴퓨터를 켰지만,실실 웃음만 난다. 못쓰겠다.이 소설을 계속 관통하는건 우리가 태어난 이유 이다.아직 어린 10대나 20대들이야 모르겠지만,내가 국민학생이던 80년대에는 교과서에 저런게 실려있었다.그래도 다행히 84년도에 입학했던지라,박민규작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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